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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중국의 사드보복 (7.7%) 2위. 문재인 정부 출범 (16.9%) 이 외에 이영학,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등 잔혹 사건(4.3%), 살충제 달걀 파동(3.0%) 등이 올해의 이슈로 꼽혔다. 이번 조사는 CBS의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마이웨이'식 답변을 이어가 야당뿐만 아니라 여당 의원들에게마저 빈축을 샀는데, 이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앞으로 나는 계란을 포함하여 모든 동물성식품을 먹지 않는 비건으로 살아볼 거야!" 정도가 아니라면 계란이 들어간 모든 음식을 지금부터 모두 보이콧한다고 해서 현실에서 그렇게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계란이 들어가야 제 맛이 나는 음식들은 계란을 넣어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다만 계란이 현대영양학에서 찬양하는 완전식품이기 때문에 내 건강을 위하여 먹는다는 착각은 더 이상 하지 말아야 되겠죠.
살충제 계란이 실제로 건강을 해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정부가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서 계란을 많이 먹는 극단섭취자(상위 97.5%)가 살충제가 최대로 검출된 계란을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살충제 계란' 파동과 관련, 국민을 향해 사과의 말을 전하고 관계부처를 향해서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축산업 근본대책' 마련을 위한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줄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 총리는 매장 점장에게 매대에 나와있는 계란들이 언제쯤 들어온 것인지, 매출 변동은 얼마나 있는지도 꼼꼼히 확인했다. 이 총리는 그러면서 소비자를 향해 "닭고기도 검사를 거쳐야만 도축이 된다. 도축해 나오는 달걀은
이낙연 국무총리는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를 방문해 '살충제 계란'에 대한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 14일 국내산 계란 살충제 검출 이후, 산란계 농장 전수검사를 실시해 18일
'살충제 계란'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총 49개 농장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부실 검사 논란이 있었던 121개 농장은 재검사 결과 2개 농장에서 살충제가 검출돼 검사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대한의사협회가 살충제 계란을 먹었다고 해서 독성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을 내놨다. 의약매체 메디파나에 의하면 의협은 "현재 잔류 기준치를 초과해 문제가 된 피프로닐과 비펜트린도 가장 민감한 집단인 10kg
전국 달걀 농장을 전수 조사한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오전 5시까지 전체 조사 대상 1천239개 산란계 농가 중 876개(친환경 농가 683개·일반 농가 19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