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삭발에 동참한 한국당 의원은 7+1명이다
나경원 원내대표 본인은 삭발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언주, 박인숙, 황교안, 김문수, 강효상 등이 삭발을 감행했다.
청와대 앞에서 구호를 외쳤다.
머리 깎는 사람의 '손의 위치'부터가 다르다.
김 전 지사는 발언 중 눈물을 보이며 울먹이기도 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삭발한 이유를 밝혔다.
이언주, 박인숙 의원은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반대하며 삭발을 감행했다.
김숙향 동작갑 한국당 당협위원장도 동참했다.
결의에 가득찬 멘트와 함께...
삭발을 했다. 서른살이 되기 전에 한번쯤 삭발을 해보고 싶었고, 다섯번의 탈색에 파마까지 하고 나니까 머리카락이 다 탔고, 머리 감는 것도 귀찮았다. 한동안 머리를 방치하다가 떡이 된 머리카락과 두피가 찝찝해서 이참에
"기사가 나가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 아름다운 삭발식’이라는 제목을 써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