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제작진이 여행작가 전영광 씨가 블로그에 올린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입장을 밝혔다. ‘이니그마’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여행 사진작가 전영광 씨는 지난 17일 클리앙 등의 게시판을 통해 알쓸신잡의
에릭 라포르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다. 그는 아프가니스탄과 소말리아, 페루 그리고 북한 등 전 세계 51개국에서 사진을 남겼다. 북한을 방문한 여느 여행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사진을 찍을 수
아이를 키우는 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다. 쌍둥이의 탄생으로 갑자기 두 아이를 키우게 된 가이 베이너도 육아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안 포토그래피'에 따르면 사진작가인 베이너는 육아의
보어드판다는 줄카마인을 소개하며 그가 얼굴, 입 그리고 남은 팔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다고 전했다. 그는 선천적으로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났으나 각고의 노력 끝에 그만의 방식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다. 사진에 대한
야생 사진작가 Justin Hofman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작고 귀여운 해마가 '플라스틱 면봉'을 붙들고 있는 사진이다. 인도네시아 숨바와섬 인근의 바다에서 찍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