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ikseo

자신이 '아내의 맛' 촬영 갔을 때 벌어진 일이라는 주장이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 하나를 미워했었다. 그도 나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였다. 사소한 업무 스타일 차이로 사이가 벌어진 것이었는데, 처음엔 일을 못 한다고 툴툴대던 정도였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의 숨소리조차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고, 워라벨을 찾아 떠나는 것이 트렌드라 하지만 내게 퇴사는 두렵기만 하다. 네 번의 퇴사를 경험했지만 순간의 통쾌함만 있었을 뿐, 또 다시 다른 회사를 찾아 월급쟁이가 되었을 뿐이다. 하고 싶은 것이 딱히 없고, 특출난 능력도 없는 내게 퇴사는 쉽지 않은 결정이 되어버렸다.
늘 주기만 하느라 정작 본인 건강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부모님을 뒤로 하고 저는 또 이기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멀쩡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방송작가 막내로 들어가게 됐다는 말을 꺼내면서, 얼마나 그 일이 박봉인지 떠들면서 또 짐을 얹어드린 것 같아 이내 후회했습니다.
누구든지 회사를 멋지게, 아주 속 시원하게 때려치우고 싶은 충동을 가끔 느낄 거다. 그런 어떤 남자의 사직서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한 레딧 사용자의 글이 화제다. 레딧 이름 Girlofgodsbadday를 쓰는
세상에는 이런 사직서도 있다. '전남매일신문기자 일동'은 1980년 5월 20일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공동 사직서'를 제출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당시 기자들은 '역사를 기록하자'며 <18, 19일 이틀 동안 계엄군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정치 편향적인 댓글 수천개를 작성해 이른바 ‘댓글 판사’ 논란을 일으킨 수원지법 이아무개(45) 부장판사의 사표가 14일 수리됐다. 대법원은 “이 부장판사가 소속 법원장을 통해 어제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치적으로 편향된 익명 댓글을 상습 작성한 수원지법 A 부장판사가 사의를 표명했다. 대법원은 A 부장판사가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법원은 현재 사직서 수리 여부를 논의 중이다. A 부장판사는 2008년부터
지금 서랍에 사직서를 보관하고 있는가? 그런데 왜 용감하게 제출하지 못하는가? 한 가지 이유는 아닐 것이다. 직장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참으로 복잡하다. 사소한 이유도 있지만, 인생이 걸린 중요한 이유도 분명히 있다. 자, 까놓고 말해보자. 3. 이제 좀 편해지려 하는데. 어렵게 들어온 직장이다. 더럽고 치사해도 다 이겨내고 이제야 편해지기 시작했다. 윗사람들도 믿어주고, 후배들도 많아지고. 편해지는 건 좋은데, 이제 일이 재미가 없다. 도무지 심장이 뛰지를 않는다. 나가야 하나? 있어야 하겠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