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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자기만 살려고 하지만, 어느 한쪽이 사라지면 함께 죽게 되는 것을 모른다"
문제 출제 교사는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으로, 설문 응답자 38.8%가 선택했다.
"의욕을 잃은 구직자와,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형편을 반영"
‘사악한 것을 부수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의 ‘파사현정’(破邪顯正)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됐다. 국정농단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한 이전 정부를 촛불 시민의 힘으로 주저앉히고, 새 정부 출범 뒤 적폐청산에 나선 현실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가 6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에 '滅死(私)奉公(멸사봉공)'이라고 적었다. 멸사봉공은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사사로운 마음을 버리고 나라와 공의를 위해 힘쓰겠다는 마음을 표현한
교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君舟民水'(군주민수)가 선정됐다. 교수신문은 전국의 교수 611명을 상대로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 한해를 규정할 사자성어로 '君舟民水'가 뽑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