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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는 세실을 죽인 일이 논란이 되자 현재 종적을 감춘 상태다. ‘트로피 헌트 아메리카’라는 블로그에는 파머가 석궁으로 죽인 여러 동물 사체들을 든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그 중에는 짐바브웨에서 죽인 표범도 있다. 사냥
28일 촬영된 미국 미네소타주 블루밍턴에 위치한 파머의 치과. ⓒAP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성명의 끝에 “후회한다”는 말을 덧붙이긴 했다. 그러나 그는 재차 자신의 행위가 ‘합법’이었음을 강조했다. 세실은 황게 국립공원의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명물 사자가 스페인 사냥꾼에 의해 목이 잘린 채 발견돼 짐바브웨 당국이 범인 추적에 나섰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의 사냥꾼이 최근 5만 유로를 주고 아프리카에서
2. 동물원 사육사를 사랑하는 흑표범 5. 넌 빠져든다. 빠져들고 있다. 3. 치타의 '골골송' 흔히 개는 애교 넘치고 사랑스럽지만, 고양이는 까칠하다는 선입견이 있다. 그건 고양이와 살아보지 않아서 그렇다. 여기 애교
브라질의 동물보호단체 란초도스뇨모스가 '윌'이라는 이름의 사자가 태어나 13년 만에 흙과 잔디를 밟은 순간을 공개했다. 이 단체가 '윌'을 만난 건 한 서커스단에서다. '윌'은 13년 동안 좁은 우리 안에 살면서 투어를
유튜브 사용자 Shuteru Travel Photography는 키우는 강아지를 미용사에게 데려가 '사자 컷'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나온 결과는 위에 보는 것과 같았다. 예상 외로 바보같이 나온 결과물들 덕분에
이것이 바로 죽음의 위험과 마주한 사진이다. 파키스탄 포토그래퍼인 아티프 사이드는 펀자브 지방의 라호레 국립공원에서 이 끝내주는 사진을 찍었다. 38살의 아티프는 NDTV와의 인터뷰에서 자동차 문을 열고 나와 땅에 낮게
남아프리카의 사파리 공원 투어를 하던 가족이 깜짝 놀랄 일을 당했다. 이들이 차 안에서 암사자들을 촬영하는 동안, 암사자들도 이 가족을 지켜봤다. 이 중 호기심이 동한 암사자 하나가 와서 입으로 촬영자가 탄 쪽의 문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은 지난 12일 발생한 사육사 김모(52)씨의 사망사고는 사육사가 내실 문을 제대로 안 닫았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찬 서울어린이대공원장은 13일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어 사고 경위와 재발
(업데이트) 12일 오후 4시 16분 현재, 사자에 물린 사육사 김모(53)씨가 숨진 것으로 보고됐다.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맹수마을에서 12일 오후 2시 53분께 사육사 김모(53)씨가 사자에 물렸다. 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