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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헌터'에게 사냥당한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의 새끼 한 마리가 아빠를 잃은 뒤 다른 사자로부터 공격당해 죽었다고 영국 선데이미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짐바브웨 국립공원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사자 사냥을 허가하는 아프리카의 국가들 아프리카의 ‘빅 파이브’ 사냥감으로 꼽히는 코끼리, 검은 코뿔소, 물소, 사자, 표범은 거의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위협 받고 있다. 이 동물들이 희귀해지면서 사냥 열기도 더 고조되는
세실은 죽었다. 사람들이 걱정한 것은 이제 세실의 새끼 사자 여섯 마리다. 동물학자들은 곧 사자 무리 내 다음 서열 사자가 짝짓기를 하지 못하도록 세실의 남은 새끼들을 죽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아직 세실의 새끼들은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을 도륙한 미국인 치과 의사에게 국제 사회가 공분하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기린을 죽인 미국 여자 사냥꾼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아이다호 주의
많은 사람들이 사자 세실의 죽음에 분노하고 애도하고 있다. 인터넷은 엄청난 분노로 끓어오르는 중이고, 당분간 멈출 일도 없어 보인다. 그런 가운데 모든 영장류의 어머니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는 비극으로부터도 희망을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헤이 월터 파머씨. 오바마 정부가 이야기 좀 하고 싶답니다. 사자 세실 참수 사건이 이제 짐바브웨를 떠나서 미국으로 왔다. 미국 정부 기관이 지난 목요일 월터 파머에게 요청했다. 제발
사자 '세실'을 죽인 미국인 치과의사 월터 파머에게 전 세계의 분노가 화산처럼 폭발하고 있다. 이미 그에게는 '미국에서 가장 미움받는 남자'라는 별명이 붙었고, PETA는 그를 목매달아야 한다고 (물론 약간의 과장된
사자 세실이 죽었다. 옥스포드대의 연구 대상이기도 했던 13살짜리 사자는 미국인 치과의사에 의해 살해당하고 목이 잘렸다. 옥스포드 동물학부서의 연구자 브렌드 스테이펠캄프는 세실의 죽음을 알게 된 순간 "완전히 망연자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