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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위해 일하지 않았고 튼튼한 안보를 위해 사심 없이 일했다"
“사이버 공간은 적을 특정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부하장성은 다수가 구속됐다."
국군 사이버사령부(사이버사)가 ‘레드펜’(red pen)이라는 작전명으로 정부 비판 성향의 게시물과 댓글을 작성한 인터넷 아이디를 대량 수집해 온라인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국군 사이버사령부(530단)가 이명박 대통령 당시 청와대로 연예인 등 유명인들에 대한 소셜네트워크(SNS) 동향, 4.27 재보궐선거 결과 분석, 광우병 촛불시위 관련 동향 등을 군 작전전용 비밀망인 'KJCCS'(케이직스·한국군
지난 대선 때 인터넷에 댓글을 달아 정치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국군사이버사령부 소속 전 심리전단 단장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이상주 부장판사)는 7일 군형법상 정치관여, 증거인멸교사
2012년 대선 당시 인터넷 댓글과 트위터 등을 통한 국군 사이버사령부(군 사이버사)의 정치 개입 활동과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이 서로 연관성 있게 진행됐음을 보여주는 실마리가 드러났다. 7일 <한겨레>가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2012년 총선과 대선 당시 국군 사이버사령부가 댓글로 불법 정치개입을 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이 사건을 조사해 온 국방부 조사본부는 사이버사령부가 인터넷 등을 통해 조직적으로 정치에 개입했다고 결론짓고 형사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소속 3급 군무원 A씨는 지난 대선 때 스마트폰을 통해 상부로부터 작전지시를 받아 정치 관련 인터넷 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했다. 대선 당시 인터넷 댓글을 달아 정치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