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버스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어머니는 "마침내 우리가 정의를 되찾았다"고 기뻐했다.
서 교수는 이 내용으로 카드뉴스를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다.
위조 의약품이나 마스크를 만들어도 마찬가지다.
”내 딸이 드디어 정의를 되찾게 됐다” - 피해자의 어머니
배심원 9명이 만장일치로 유죄평결을 내렸다.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22명의 사상자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