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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오'는 청각장애인들의 고용 창출을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사회적경제 기업 '해녀의 부엌'의 프로그램이다.
아지오는 청각장애인들 사이에서 '꿈의 직장'으로 불린다.
‘대통령은 불을 지르고, 유시민 작가는 기름을 끼얹었다.’
“이 펀딩은 투자 위험이 높습니다. 내용, 상환 조건, 펀딩 이유 등을 자세하게 살펴보는 것을 권합니다.” 크라우드펀딩 업체 ‘비플러스’가 제시한 투자 권유문의 첫 문장이다. 지역의 폐자원을 재활용한 친환경 문화수공예품을
故 맥그린치 임피제 신부와 성이시돌협회 ①
'직무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에 맞는 직무를 만들었다.'
공유경제는 그저 저성장 시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대에 적합하게 설계된 자본주의일 뿐이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선한 결과를 불러올 때가 잦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렇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의도했던 것이 아닌데도 선한 결과를 가져오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