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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가 아빠한테 선물을 드려야 하는데 못 드리게됐다. 그래서 제가 대신...” - 민간구조사 차종욱씨
”아들이 혼자 떨어지진 않았을 것이라고 99% 확신한다” - 손정민씨 아버지
아버지가 휴대전화에 저장한 아들의 이름은 ‘삶의 희망’이었다
피해액은 2천 6백 만원 상당이고, 왜 그랬는지는 끝내 밝히지 않았다.
설령 아이폰을 찾아도 A씨의 잠금해제 협조가 없다면 수사에 차질이 예상된다.
"신임장교들의 경직된 마음을 다독이며,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 해명도 이상하다.
노동절 낀 주간에 사실상 주 6일 근무를 지시했다.
손정민씨는 지난 25일 새벽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