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완벽한 사과는 가타부타 변명과 핑계 없이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같이 방송 전까지 '역사 왜곡' 논란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입장.
사장은 "오늘을 기해 새롭게 태어나는 기회를 주실 것을 엎드려 간청드린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