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한 쪽에 4번 정도 가서 술도 2번 따라놓고 그렇게 했다”
범행을 부인하던 허민우의 노래방에서 피해자의 혈흔이 발견됐다.
신발 신고 옷 입어보고, 직원 때리고, 사과는 안 하고, 처벌은 받기 싫고.
'유족의 슬픔'을 위로할 때라고 했지만,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하기는커녕 제대로 협조조차 안 한 것은 손씨를 한강으로 불러낸 친구 A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