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민씨와 술 마시고 '블랙아웃' 겪어 8시간 동안 기억이 없다." -A씨 측
자기가 물에 들어가는 걸 모를 만큼의 인사불성 상태로 볼 수 없다는 전문가의 지적.
박시연은 지난 2006년에도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벌금 250만원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