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모두 뼈아픈 실패를 경험했다.
피자집·카페·고깃집이 연달아 망한 데 이어 보증까지 섰더니 빚은 순식간에 60억원으로 불어났다.
빚이 17억원까지 늘어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커피피커, 거꾸로 해도 커피피커 ②
자폐인 30명을 더 채용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후회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
돈은 있지만 안목과 취향은 빈곤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주변엔 소위 '업자'가 몰린다. 이런 업자들은 아주 훌륭한 세일즈맨이다. 자본만 많고 취향은 빈곤한 사람들을 홀릴만한 아이템이 무엇인지를 알고 또 잘 현혹할 줄도 안다. 취향이 없기 때문에 '요즘 잘 나가는 것'이란 말에 쉽게 흔들린다. 그리고 그것을 덥썩 문다. 이름만 다른 붕어빵들의 탄생이다. 돈을 제대로 써본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남을 돈을 쓰게 만들 수가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