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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국회의장은 새누리당의 20대 총선 '공천 파동'을 "정당민주주의의 파괴"라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이미 사당화된 새누리당으로 돌아갈 생각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특히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로 새로운 정치세력을 규합하겠다는
새누리당이 25일 대구 동을과 서울 은평을, 송파을 등 3곳에 총선 후보를 내지 않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하면서 출마가 좌절된 해당 지역의 일부 후보들이 당의 방침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대구 동을에서 단수 추천됐다가
새누리당은 25일 오전 11시30분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의결이 보류된 6개 지역구에 대한 추인 문제를 논의한다. 이들 지역의 공천안 추인을 반대해온 김무성 대표는 애초 20대 총선 후보등록 마감일인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5일 친박(친박근혜)계 최고위원들이 김 대표를 제외한 최고위를 소집해 공천안을 추인하려는 데 대해 "내가 당무를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대표 유고(有故) 상태도 아니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런 식으로는 (당 대표) 못해 먹겠다" "선거가 얼마 안 남았는데 당 대표가 그렇게 하면 되겠느냐" 새누리당 '투톱'인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심야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승민 의원의 공천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른바 '유승민 사단'과 일부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의 공천 탈락에 대해 '해당(害黨) 행위'를 결정적인 이유로 제시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특히 유승민 전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박근혜
부산 중구영도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거구변경지역 1일차 공천신청자 면접에 참석, 예비후보들과 대기하고 있다. 김무성 대표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공천신청 후보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