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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면접에서 ‘여자는 결혼을 하면 그만둬서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 네티즌
5백 명 아이들이 5개월 동안 사용 가능하다.
중학교 화장실에 무료 생리대 한 박스가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심지어 유기농을 표방한 제품에서도 나왔다.
아직도 많은 여성들이 덜 유해한 생리대를 찾아 유목민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김정하 대표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똑똑하다고 강조했다.
5억원 상당의 '설리 생리대' 10만개가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