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gri

유럽 선진국에선 ‘아플 때 쉴 수 있는’ 병가제도가 있기 때문에 따로 생리휴가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생리휴가는 마땅한 권리임에도.
여자들은 너무나 이해되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다.
상담사들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한 상태다.
화제가 되는 걸 노리고 찍은 사진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앞에 놓인 건 정혈(월경) 주기로 고생하는 여성을 과소평가하는 우리 사회의 제도다.
팬톤의 정혈 색상은 오히려 영국 축구팀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색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