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jeongchiminjuyeonhap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명 개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손혜원 홍보위원장이 12월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후보 당명 중 '민주소나무'에 대해 "전율을 느꼈다"며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예민한 분들은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했다. 표 교수는 12월27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자신의 입당 이유를 10가지로 밝혔다. 그는 "정치를 통해 정의와 안전,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야권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평가되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은 잘못된 행동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또 당 내 일련의 탈당 움직임과 문재인 대표 사퇴 요구에 대해서도 비판의 뜻을 밝혔다. 25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당을 흔드는 행동을 즉각 그만둘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자신에 대한 끝없는 사퇴요구를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문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제 더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전 공동대표가 23일 문재인 대표가 당 최고위에서 언급한 '조기 선대위' 카드에 대해 "그 정도로는 국민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다"며 사실상 거부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야권 내분 사태 와중에
새정치민주연합 탈당파 의원들이 23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독자신당 창당 작업에 본격적으로 합류했다. 무소속 문병호 유성엽 황주홍 의원은 이날 오전 마포의 정책 네트워크 '내일' 사무실에서 열린 안 의원 주재 창당실무준비단
접전지역일수록 최고의 우선순위는 지역구 발전이다. 지역구 발전의 핵심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해당 상임위로 들어가려고 노력한다. 그곳에서 정부를 견제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따내기 위한 로비가 시작된다. 국가 차원의 고민은 멀어지고, '지역 로비스트'가 되는 것이다. 예컨대, '송파구 세 모녀'로 상징되는 전국 차원의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과 대안제시보다 내가 속한 지역구의 개발예산 확보가 더 중요해지게 되는 것이다. 현재의 선거제도 하에서 재선을 꿈꾼다면, 그것이 살 길이기 때문이다.
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의 탈당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중앙일보 12월23일 보도에 따르면 “ 정치민주연합 비주류의 핵심 인사인 김한길(서울 광진갑) 전 대표가 탈당한 뒤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에 합류하기로
여야 지도부는 20일 제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과 쟁점 법안의 임시국회 처리 등을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또다시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양당 원유철·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 의원(광주 광산갑)은 20일 "새정치연합은 희망이 없다. 창조적 파괴를 통한 야권 재편으로 정권교체의 더 큰 길을 가겠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김 의원의 탈당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탈당 이후 문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