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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재임 당시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잘못된 정보에 따라 여러가지 실수를 했고, 결국 '이슬람국가'(IS)가 세력을 확대하는 근본원인이 된 데 대해 사과했다. 블레어 전 총리는 25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