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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아내와 20시간은 붙어 있냐"는 질문을 받았고, 짧고 굵은 한 마디로 모두를 당황시켰다.
배우 류승수가 내달 결혼하는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해 "공황장애인 내게 용기를 준 여성"이라고 설명하며 애정을 표했다. 류승수는 20일 새벽 자신의 팬카페에 4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 플로리스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