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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선수들은 조국에 트로피를 가져올 것"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끝없이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루과이에 1-2로 졌다. 1차전에도 이탈리아에 1-2로
웨인 루니(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이스 반 할 감독(62, 네덜란드)의 부임을 반대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2일(이하 한국시간) "루니가 반 할 감독 부임을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