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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8년간 7억원을 쏟아부었지만, 모두 허공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남자는 지금도 밥을 굶어가며 계속 로또를 사고 있다.
메가밀리언 역시 4개월 동안 당첨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김씨는 1등도 당첨됐고, 2등도 당첨됐으며, 심지어 3등은 시도 때도 없이 당첨됐다고 한다.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이 나왔으나, 2심에서는 법정 구속됐다.
지급기한이 가까워진 미수령 당첨금은 89억원에 이른다.
검찰은 친동생을 살해한 로또 1등 당첨자에 대해 "엄벌이 필요하다"며 징역 15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