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euwailreo

입마개 뿐만 아니라 목줄도 하지 않아 사람과 개를 공격하는데도 막지 못했다.
순식간에 다른 강아지와 사람을 다치게 한 맹견의 덩치는 20kg이다.
"잠시 입마개 풀었다가 사고 난 것" - 입마개 미착용은 물론 도주 의혹까지 부인한 견주
입마개를 하지 않은 맹견이 산책 중인 소형견을 공격해 숨지게 하는 일이 벌어졌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28일 자신의 진돗개를 공격한다며 이웃집 맹견을 죽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53)씨에게 벌금 3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법에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재물손괴 혐의뿐만
호주에 사는 고양이 디자는 3년 전 임시보호소에서 입양됐다. 디자는 자기만의 인기 유튜브 채널까지 있다. 얼마 전 같이 사는 로트와일러들과 함께 디자가 주인의 구령에 맞춰 구르는 묘기를 선보이는 영상은 허핑턴포스트에도
울고 있는 것은 브루투스다. 브루투스가 머리를 기대고 있는 것은 브루투스와 한날한시에 태어난 형제 행크다. 영상을 올린 주인의 설명에 따르면 이날 아침, 브루투스는 여느날 처럼 행크 옆에서 눈을 떴다. 그러나 밤새 행크가
로트와일러는 용맹한 맹견 중 하나다. 하지만 로트와일러 역시 사랑으로 가득한 견종이다. 위 동영상이 증거다. 지난 11월에 유튜브에 올라와 요즘 다시 바이럴되고 있는 위 동영상 속에서 로트와일러는 함께 사는 고양이를
우리 모두 기나긴 하루를 정리하며 샤워를 즐긴다. 그러나 위 동영상의 로트와일러는 심지어 우리보다 더 샤워를 즐기는 것 같다. 유튜브 이용자 Oz Rottweiler가 올린 이 동영상에서 로트와일러 '레나'는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