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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한국 영화를 뽑는 대신 그냥 올해의 한국 영화를 뽑는다면? 나 같으면 두 편을 뽑겠다. 이사랑의 '리얼'과 박훈정의 '브이아이피'다. 종류는 다르지만 두 영화 모두 민망할 정도로 끔찍한 영화이며 지금 충무로의 영화쟁이들이 무슨 영화를 의도적으로 만들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한국영화사(史)를 다시 쓰게 한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리얼'. 이와 비견될 작품으로는 클레멘타인, 성냥팔이소녀의 재림, 무서운 집, 다세포소녀 등이 거론됐다. '리얼'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카메오로 깜짝 등장했는데, 정말
배우 김수현이 오는 9월에 군에 입대한다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OSEN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1일 "아직 입대 영장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김수현은 영화
배우들의 열연이 눈부시다. 김수현이 1인 2역에 노출신에 액션신까지, 촬영장에서 생고생한 것이 눈에 선하다. 또한 설리는 예상을 깨고 배역에 맞는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연기력이 검증된 이성민이나 이경영의 연기가 묻힐 판이다. 물론 영화 내에서 이성민이나 이경영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이해하기 어려워 그들의 연기도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하여간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는데 관객이 괜히 안타까움에 혀를 차는, 이런 영화도 쉽지 않다.
개봉 하루만에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별점 10점 폭격'을 받은 영화 '리얼'. - 꼭 봐야 할 영화 '리얼'에 10점 만점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일부 팬들은 '리얼'은 한국영화사
영화 '리얼'의 제작사 측이 불법 복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얼'의 제작사 코브픽쳐스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 제작사는 불법 유출된 영상을 확인한 후 즉각적인 삭제 조치 및 더 이상의
'리얼'에 출연하는 스타들을 발견 난이도 순서로 소개한다. 김주하: 극 중 뉴스 앵커로 출연한다. 나인뮤지스 민하: 카지노 쇼 장면 중 샴페인을 서빙하는 웨이트리스로 등장한다. 배수지: 장태영(김수현 분)의 타투이스트로
김수현, 성동일, 이성민 주연에 최진리(설리)가 출연한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영화 리얼에 별점 10점을 주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팬들의 마음은 하나같이 똑같다. 이 영화가 너무도 훌륭해 다들 꼭 봐야 한다는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출연한 영화 '리얼'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리얼'이 오는 6월 관객들을 만나는 가운데 16일 온라인에는 '리얼'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붙잡고 있다.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리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