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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런던 패션위크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패션 디자이너 시몬느 로차. 그는 그만의 놀랍고 창의적이며 아름다운 작품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모델 나이의 다양성을 존중했다는 점에서, 그의 런웨이는 정말이지
하이패션 업계는 보통 노령의 모델을 런웨이에 세우지 않는다. 하지만, 이 80세 모델은 디자이너들이 여태껏 노령의 모델을 세우지 않은 건 실수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왕드션은 중국에 사는 연기자이자 아티스트로, 체력
2. 12. 4. 6. 10. 7. 11. 최근에는 보다 섹시한 웨딩드레스가 선호되는 경향이 있다. 앞, 뒤로 깊게 파였거나 여기저기 찢어져 있거나 혹은 속이 비쳐 보이는 재질로 만들어진 드레스들 말이다. 아래 소개하는
“대체 누가 저런 걸 입어?” 화려한 장식, 보석, 술, 꽃, 밝고 눈에 띄는 디자인.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시그너쳐다. 지난 4월, 그는 밀라노에서 구찌 2016 F/W 남성복을 발표하며 후디
FTL 모다 2015 F/W, 해당 쇼는 40분부터. 레베카 말고도 다운증후군이 있는 호주의 18살 소녀 매들린 스튜어트도 이번 FTL 모다 쇼에 설 예정. 매들린도 어렸을 때부터 모델을 꿈꿔 왔으며, 지난 8월부터
역사상 최고의 슈퍼모델 중 한 명이자, 지금 지구에서 가장 값비싼 모델인 지젤 번천이 런웨이를 은퇴하며 마지막 캣워크를 선보였다. 지난 4월 15일 저녁 지젤 번천은 übermodel 패션쇼에 참가해 인생 마지막 런웨이를
만삭의 모델과 아이들이 런웨이에 올랐다. ‘엄마 만세!(Viva la mamma!)’를 주제로 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돌체 앤 가바나 2015-16 가을, 겨울 컬렉션이 열렸다. 이번 시즌 돌체 앤 가바나는 만삭의
다리 절단 수술을 받은 남자 모델이 뉴욕패션위크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영국 출신 잭 아이어스는 지난 2월 15일 뉴욕패션위크의 'FTL 모다 쇼'에서 디자이너 안토니오 우르지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걸었다. 아이어스는
[매거진 esc] 스타일 스키니 룩 지고 떠오르는 루스 핏 제대로 입기…품은 넓되 길이는 딱 맞게 골라야 다양한 ‘루스 핏’의 향연. 1.2 아크네 스튜디오 2015 봄·여름 컬렉션 3. 럭키슈에뜨 ‘럭키걸 바이(by
22년간 패션계를 선도해 온 브랜드 '빅터앤롤프(Victor&Rolf)의 기성복(레디투웨어, ready to wear)을 더는 볼 수 없게 됐다. 브랜드는 2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급 맞춤복 오트 쿠튀르(ha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