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onon

“사랑과 일을 구분해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 삶의 한 부분"
”어떻게 민초단까지 사랑하겠어, 임시완을 사랑하는 거지”
김은숙 보조 작가 출신의 입봉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