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ondeon-maraton

우주에서 런던 마라톤을 참가한 남자가 있다. 바로 영국인 우주 비행사 팀 피크인데, 그는 24일(현지시각) 지구에서 400km 떨어진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4만 명과 함께 마라톤을 뛰었다. 매셔블에 따르면 팀 피크는 우주에서
이것은 마라톤 역사상 가장 화끈한 커스튬이다. 22살의 영국 학생 잭 우드워드는 지난 일요일 런던 마라톤 대회를 거대한 불알 복장을 하고 끝마쳤다. 완주 시간은 5시간 45분 6초다. 1등을 할 만한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