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는 인도 친구 비크람이 어마어마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럭키가 함께 한국을 여행할 친구들을 소개했다. 럭키의 친구 중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 아비쉑 굽타가 최근 인종차별 논란이 인 서울 이태원의 술집과 관련한 자신의 경험을 공개했다. 굽타는 인스타그램에 해당 업소의 사진을
영화 ‘럭키’가 전국 400만 명을 돌파했다. 관객들이 이 영화에서 경험한 재미는 무엇이었을까. ‘럭키’의 원작인 일본영화 ‘열쇠도둑의 메소드’와 비교하며 ‘럭키’의 재미를 파헤쳤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강병진 에디터와
유해진의 코미디 영화 영화 '럭키'가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오센은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럭키'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69만 3,76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0만
'섹션' 유해진이 '무한도전'의 '못친소' 특집에 대해서 "안 반갑다"라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해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유해진은 원톱 주연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