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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Rubber Duck)이 떠나간다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젝트 연장 계획은 없다"며 "원래 계획된 대로 11월 14일에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은 종료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하지만
노란 오리 한 마리의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화제다. 너도나도 오리와 '인증샷' 찍기에 나선 것은 물론이고 서울에 모습을 드러낸 첫날 바람이 빠져 호수에 부리가 닿은 모습에는 "긴 여행길에 피곤했나 보다" "목이 말랐구나
러버덕이 비가 강하게 내리는 날씨 탓에 점검 및 휴식에 들어갔다.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현재 석촌호수 인근에 비와 바람이 매우 거세짐에 따라 안전을 위해 잠시 러버덕을 내린다”고 알렸다
지난 14일 서울 석촌호수에 띄워져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는 1t짜리 거대 고무오리 '러버덕'의 축소판 인형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1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러버덕 공식 팝업스토어에서 파는 5천개 한정판 러버덕 인형인
거대한 고무오리, '러버 덕(Rubber Duck)'이 1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떴다.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테인 호프만의 작품인 이 대형오리는 2007년부터 프랑스 생나제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