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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싹쓸이하는 대업을 일궈냈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 클럽(파72·6556야드)에서
미국 LPGA 대표 선수인 렉시 톰슨(Lexi Thompson)이 여성 선수들의 복장 규제를 하고 나선 LPGA 사무국의 조치를 비판하는 인스타그램 사진을 한장 올렸다. 바로 1900년대 초반, 골프 시합 당시 한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