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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첫 영화가 나온 지 20년이 됐다
영화 ‘매트릭스’, ‘스피드 레이서’, ‘주피터 어센딩’의 공동 감독 중 한 명인 앤디 워쇼스키가 3월 8일, 자신의 성전환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Windy City Times’를 통해 쓴 긴 글에서 그는 자신이
영화 ‘매트릭스’, ‘스피드 레이서’, ‘주피터 어센딩’의 공동 감독 중 한 명인 앤디 워쇼스키가 성전환 수술을 했다. 그의 형이었던 래리 워쇼스키가 지난 2008년 성전환 수술로 라나 워쇼스키가 된 지, 8년 만의
라나 워쇼스키는 1996년 동생인 앤디 워쇼스키와 함께 영화 ‘바운드’로 데뷔한 영화감독이다. 이후 ‘매트릭스’ 3부작을 연출했고, ‘스피드 레이서’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주피터 어샌딩’ 등을 연출했다. 원래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