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ka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자칭 수도' 시리아 라카에서 사실상 패배하면서 라카의 운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초 미국과 SDF은 민간기구로 하여금 지역을 통치하는 계획을 세우고 지난 4월 라카시민위원회
지난해 11월 탈환전에 전격 돌입한 SDF는 6월 라카에 진입했다. 15일 SDF는 "라카 전투의 최종국면에 도달했다"며 완전 탈환을 목전에 두고 있음을 밝혔다. 약 4개월에 걸친 라카 탈환전에서 최소 3250명이 사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