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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저장 기능이 없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단, 피해자의 집을 찾은 남성들은 입건되지 않는다.
랜덤채팅앱에서 가짜 주소가 나돌았고, 실제 성폭행 피해로도 이어졌다.
KBS '제보자들'이 현장에 나온 남성들을 찍었다.
수년 전부터 십대 성매수 창구로 이용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