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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적토마' 이병규(42·등번호 9번)가 줄무늬 유니폼을 벗는다. 이병규는 보류선수 명단 제출 마감일(25일)을 하루 앞둔 24일 구단을 찾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3년
짧지만 그 무엇보다 강렬한 순긴이었다. LG 트윈스 프랜차이즈 스타 이병규(9번)가 2016시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타석에서 안타를 터뜨렸다. 26000명이 가득 찬 잠실구장을 열광에 빠뜨렸고, 하늘이 뚫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