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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화보를 찍겠다고 응한 이유가 뭔가? 진지하게 물어보자. 만약 당신이 응한 게 아니라면 도대체 누가 한 건가? 누가 이런 사태를 멈출 것인가? 표지 기사의 제목은 '초점의 변화: 여배우들이 이야기 전달 방식이 바뀌기를
이건 "초점 변화"에 정확하게 반대되는 사진이다. 할리우드의 백인 여성들을 조명했을 뿐이다. 한편, 차스테인은 캐롤의 비판에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아이러니하게도, 차스타인이 최근 포드 모터스 공장에서 성추행당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기애는 정말 끝이 없다. 워싱턴포스트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소유 리조트인 '마라라고'에는 액자에 든 타임지 표지가 비치되어 있다. 해당 표지에는 트럼프의 사진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은 현재 트럼프 캠프-러시아 내통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해임으로 불붙은 이번 논란은 도널드 트럼프의 탄핵까지 거론되며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이에 타임지가 현재 상황을
표지 일러스트가 잘못 나오면 정정 보도는 어떻게 내는 거야? 워싱턴포스트가 무료로 발행하는 일간지 '익스프레스'는 5일(현지시각)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여성들의 행진'을 커버 스토리로 소개했다. 문제는 여성들의
'여기자' '여선생' '여목사' '여류작가' '여성학자' 등의 표지를 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도 버젓이 쓰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다. 또 다른 한국 특유의 것이 있다. 그것은 신문기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 옆 괄호에 '나이'를 넣는 것이다. 그런데 여성들은 '나이'만이 아니라 '여'라는 표지가 덧붙여진다. 앞에 '여자'라는 표지를 붙임으로써 아무런 표지가 없는 이들, 즉 남성은 그 사회적 중심성을 드러낸다.
영국판 투표 이벤트처럼 올가을 발매될 축구 게임의 표지 모델이 될 만한 K리거를 추천하고, 추천 이유가 되는 이들의 활약상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올가을 축구 게임의 표지를 장식할 만한 4명의 후보 선수 중 당신이라면 어떤 선수를 표지 모델로 뽑겠는가? 염기훈과 이재성, 김두현, 김병지까지, (실제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열띤 경쟁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