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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알렉산더 코클로프, 베로니카 에르쇼바의 'The Dog Show' 시리즈는 개들이 가진 가장 풍부한 표정을 포착한 작품이다. 위 영상 속 과정을 거쳐, 아래의 결과물들이 탄생했다
요르단 암만 출신의 사진작가 로버트 바하우는 사람들에게 가장 가깝고 친숙한 동물, 개와 고양이의 초상을 찍어왔다. 그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애니멀 소울(Animal Soul)'이라는 제목의 사진집이다. 바하우는 지난해
흔히 '팬암 미소'라고 부르는 표정이 있다. 입은 활짝 벌어지지만 눈 근육은 고정되어 있는 인위적인 미소를 일컫는다. 거짓말임을 드러내는 신호 중 가장 대표적인 단서다. 이 미소는 실제로 거짓말을 한 남녀 모두에게 고른
운동을 하다 보면 화나는 일이 자주 생기곤 한다. 한 크리켓 선수도 그랬다. 타임즈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인도 대 호주 크리켓 경기서 인도 선수인 이샨트 샤르마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났다. 이에
비디오 채널 '컷'은 사람마다의 다양성을 포착하곤 한다. 오르가즘 표정, 키스할 때의 모습 등 100명을 모아 이들 각자 어떻게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비교 분석하는 것이다. 채널은 지난 3일(현지시각) 100명
기쁜 표정을 짓지 않으면 쓰던 글을 지워버리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돈 워리, 비 해피'는 '감정을 강요하는 문서 편집기'로 웹캠을 통해 사용자의 표정을 분석한 뒤, 웃는 얼굴이 아니면 쓰던 문서를 모조리 지워버리는
술이 몸에 좋은 건 아니지만, 긴장감을 풀어주는 건 맞다. 브라질의 사진작가인 마르코스 알베르티는 ‘3잔의 와인’을 통해 이러한 효과를 사진으로 증명했다. ‘엘리트 데일리’가 소개한 이 사진들은 총 15개의 시리즈로
아이들은 때로 너무나 투명한 행동으로 어른들을 놀라게 한다. 선의의 거짓말 같은 건 하지 않고, 어른들이 하는 선의의 거짓말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도 한다. 지난달 프랑스의 시민단체 Noémi Association이 아이들이
<백 투 마이 페이스>에는 성형을 많이 한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그들의 공통점 중의 하나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뭔가 자연스럽지 않다는 점이다. 성형을 많이 하면서 표정이 어색해지거나 부자연스러지는 경우들이 있다. 표정근육과 피부와의 연결이 느슨해지기 때문이다. 표정 자체가 잘 안 드러나기도 하고, 슬로우비디오처럼 천천히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뼈를 깎는 등 원래 얼굴 형태에 많은 변화를 줄수록 더 잘 나타난다. 심한 경우에는 안면신경에 손상을 입어서 표정이 줄어들기도 한다. 마치 뫼비우스 신드롬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