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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자신의 일을 즐거워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며 신바람 나서 하는 반면에 어떤 이는 매일 아침 출근길에 사표를 오늘 쓸지, 내일 쓸지 고민을 하면서 오늘만 버티자는 마음으로 출근을 한다. 과연 이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
음란물이라 하더라도 학술적·사상적·예술적 표현 등과 결합해 음란성으로 인한 해악이 해소됐다면 음란물 유포 등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음란물과 관련된 표현의 자유를 한층 분명하게 인정한 판결로 주목된다
"모국에 자긍심을 느낄 수가 없다"며 미국 독립기념일에 성조기를 불태운 20대 청년이 국기 모독 혐의로 체포됐으나, 너무나 당연하게도 '표현 자유권'이 인정돼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허핑턴포스트US에 따르면 일리노이
중국의 인권 운동가이자 아티스트인 아이웨이웨이는 지난 2015년 10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대량의 레고 블록을 주문했지만, 레고가 판매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아이웨이웨이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글에 따르면
마쓰모토 레이지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한 ‘은하철도 999’는 1983년 부터 MBC를 통해 매주 정규방송 된 애니메이션이다. 기계 몸을 얻으려는 소년 철이와 그에게 은하철도 999의 승차권을 준 메텔이 우주를 여행하며
Photo: Theodora Richter 당신은 2015년 1월 7일에 어디에 있었는가? 나는 스타일리스트 잡지의 편집 회의에 참석했다. 트위터를 보던 저널리스트 한 명이 우리에게 소식을 전했고, 우리는 어떤 일이
표현은 감상보다 더 적극적인 치유 행위입니다. 일기장을 펴놓고 마음에서 느껴지는 대로 글을 쓰고 나면 무언가 해소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쓰는 과정에서 내가 애써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피하던 문제가 드러나면, 그것을 대면할 용기도 생기고, 자기 자신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새로운 시야도 열립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글쓰기 전문가 나탈리 골드버그의 말대로 뼛 속까지 내려가서 써대는 것입니다. 검열 없이 말이죠. 글쓰기 뿐 아니라, 좋아하는 악기를 신나게 연주하거나,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춤을 추거나, 도화지에 손 가는 대로 그림을 그려보거나, 진흙을 만지며 그릇을 빗는 것도 재미있는 치유 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