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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모겐의 최근 다큐멘터리 '몽타주 오브 헥'(montage of Heck)에는 우리가 듣지 못한 몇 곡의 미공개 음원이 등장한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는 브렛 모겐이 수십 시간을 돌려가며 커트의 테이프에서 찾아낸
푸 파이터스가 자신들의 콘서트장 앞에서 '안티 게이'피켓을 들고 나타난 극단적인 종교단체에 크게 한 방을 먹였다. 한국에서 몇몇 극단적인 종교 신자들이 욕을 먹듯이, 미국에선 '웨스트버러 침례 교회'가 온갖 욕이란 욕은
2015 안산 M 벨리 록 페스티벌에 노엘 갤러거가 왔다. 이번 페스티벌이 의미 있는 이유는 90년대 록 음악의 큰 두축, 그런지와 브릿팝의 두 왕들이 같은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한다는 사실. 바로 그런지의 적자 ‘데이브
지난 유럽 투어에서 다리를 다치고는 깁스를 한 채 '기타의 왕좌'에 앉아 월드투어를 다니는 중인 푸 파이터스의 데이브 그롤이 팬들을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었나 보다. 그가 최근 토론토 공연에서 자신의 팬에게 생일선물로
지금 현재 국내 록 팬의 가장 큰 관심사는 과연 데이브 그롤의 '푸 파이터스'가 7월 26일에 내한을 할 것인가다. 리더이자 보컬인 데이브 그롤이 6월 12일 스웨덴 공연 도중 스테이지에서 떨어져 오른쪽 다리에 골절상을
푸 파이터스의 리더 데이브 그롤은 태어날 때부터 록스타였을까? 이 쪽지를 보면 적어도 14살 때의 그는 이미 완성형 록스타였다. 그는 지난 29일 자신의 어린 시절 영웅이었던 밴드 '푸가지'의 '이언 매카이'가 찾아낸
역사의 한 장이 사라지는 순간이다. 지난 33년간 '레이트 쇼'를 지켜왔던 데이비드 레터맨이 무대를 떠났다. 그런데 그를 위한 마지막 송가로 누구의 어떤 노래가 적당할까? 데이비드 레터맨은 '가장 사랑하는 밴드의 가장
코베인이 '네버마인드' 녹음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 임대 아파트 앞에 박스가 몇 개 버려져 있었다. 자기가 살던 집에서 쫓겨난 것이다. 앨범 발표가 거의 가까운 상태였지만 그때까진 자가용인 1963년형 플리머스 밸리언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