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alchisan

왜 붕괴론은 반복될까? '오보'와 '의도'는 동업자다. 태영호 보도가 춤을 추기 시작한 것은 대통령의 붕괴론 발언과 통일부의 배경설명이 계기였다. 북한 보도의 국내정치적 활용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 일부 종편은 거의 하루 종일 북한을 다룬다. 국내 뉴스를 다루어야 할 시간을 북한 보도로 채운다. '관계부처'가 '확인되지 않은 첩보'를 흘리고, 정부가 주문제작한 기사가 양산되고 있다.
정부가 최근 한국에 입국했다고 17일 발표한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부인 오아무개씨가 ‘항일 빨치산’ 출신인 오백룡 전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1984년 사망)의 인척으로 전해졌다. 항일 빨치산 일가는 북한에서
지난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형 김정철(왼쪽)이 에릭 클랩튼의 런던 공연장을 찾았을 때 옆에서 에스코트하던 태영호 공사. 다른 대북 소식통은 "오혜선은 오백룡의 아들인 오금철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의 친인척인 것으로 안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7일 사망한 리을설 인민군 원수의 빈소인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을 찾아 조문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