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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정은의 사진을 두고 레딧에서 '포토샵 전쟁'이 벌어졌다. 레디터 Kiplay_kek은 김정은이 미사일 실험 결과를 받아보는 사진을 공개하며 전 세계인들에게 '포토샵 배틀'을 신청했고, 그 결과는 아래와 같이 창의적이었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여름 휴가를 담은 사진이 공개됐고, 인터넷에서는 또다시 '포토샵 전쟁'이 시작됐다. 러시아 크렌린궁은 지난 1일에서 3일까지, 남시베리아 지역으로 낚시 휴가를 떠난 푸틴 대통령의 사진과
그 날이 왔고, 인터넷은 역시 뒤집어졌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만남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처음으로
미스터 빈의 코믹한 표정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보기만 해도 빵 터지는 표정에 소셜미디어에서 포토샵 전쟁이 일어났다. '아바타'부터 울버린까지, 포토샵 전쟁을 통해 영화 주인공으로 거듭난 미스터
지난 17일,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만났다. 이날 메르켈은 악수를 해 달라는 사진기자들의 요청에 "악수를 하겠냐"고 트럼프에게 물었다. 하지만 트럼프는 조금도 꼼짝하지 않고 아무 말도
이 시대의 새로운 영웅은 어쩌면 이 다람쥐일지도 모른다. 레딧 유저 'FlamingoShame'은 지난 월요일, '포토샵 전쟁'을 선포하며 이 사진을 레딧에 공개했다. 그는 "포토샵 전쟁: 슈퍼히어로 포즈를 한 다람쥐
세상은 넓고, '창의력 대장'들과 '금손'들도 많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이틀 앞둔 18일, 임거에서는 지난 2006년 트럼프 당선인이 골프장에서 찍힌 사진이 화두에 올랐다. 바로 이 사진이다
'본죽'은 잘 알려진 죽 전문 업체다. 프랜차이즈로 전국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다. 이런 '본죽'의 로고를 제대로 들여다본 적 있는가? 아마 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만큼 로고를 자세히 들여다본 사람은 흔치
발단은 이 사진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모습이다. 지난 10월 10일 펜실베니아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찍힌 사진으로, 넥타이와 맞닿아 있는 이중턱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지난 11월
9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 모든 여론조사, 전문가들의 예측, 언론의 예상을 뛰어 넘은 결과였다. 이는 괄목할 만한 일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