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euteo

디지털 아티스트 보스로직이 영화 포스터를 재탄생시켰다.
기택네 수석부터 다송이의 그림까지.
마동석이 합류했다.
'평화'와 '판문점 선언'을 강조하고 있다.
'글래머'의 한 화보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