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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한국의 길거리 명물'로 소개한 야쿠르트 카트가 벤츠보다 강하다?
서울시의 늑장 대처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앞서 "트랜스포머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 차.
“플랫폼 기업들이 고객의 주문접수 자체를 막아야 한다”
김필은 "회사 차로 벽을 박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판매량이 1890% 증가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앵커의 질문은 같다 "지금 눈이 어느 정도 내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