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seol

”나는 안 춥다. 안 춥다. 하나도 안…. 춥다🥶”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됐다.
"빙판길이 되는 곳이 많아 보행자 안전과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냉동고 한파, 초봄 날씨에 이어 이번엔 태풍 수준의 강풍이다.
남다른 배려가 네티즌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됐다.
올해의 이례적인 눈은 북극 고온 현상과 관련 있다.
지난주에 이어 12일 저녁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
빈지노는 지난 폭설 당시 제설작업에 나선 이들에게 감사를 전한 바 있다.
기상청은 12일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