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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고서에서 권고한 안전대책들은 전혀 적용되지 않았다
실질적인 장애인 재난 매뉴얼이 있어야 한다.
″집이 무너지고 베란다 창틀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지난 11월 14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대학생들을 위해 정부가 지원대책을 내놓았다. ‘뉴스1’에 따르면, 교육부는 12월 13일, 피해 가정의 대학생들에게 국가장학금을 특별지원한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5시40분 수능시험이 끝나자 잠잠하던 포항에서 다시 여진이 시작됐다. '한겨레'에 따르면, 23일 밤 11시27분께 경북 포항 북구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2.3의 여진이 발생했다. 수능시험이 끝난 지
한 일본인이 포항 이재민들에게 핫팩 200여개를 보냈다. 그는 동일본 대지진 때 한국인들이 보여준 온정을 잊지 않았다고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에서 직장 생황을 하는 이와타 메구미(28)씨는 포항
지진으로 건물이 심하게 부서진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동 대동빌라에 살던 75가구 중 22가구가 22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아파트인 장량동 휴먼시아 아파트로 이사를 시작했다. 이들은 지진 이후 일주일 동안 대피소를
인스티즈 등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이 사진의 제목은 '포항 필로티식 주택 상황.jpg'이다. 기둥이 다 갈라져 앙상한 건물과 이미 반 이상이 부러져 기능을 상실한 기둥이 아찔해 보인다. 이런 필로티 구조 건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