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hang-yeojin

23일 오후 5시40분 수능시험이 끝나자 잠잠하던 포항에서 다시 여진이 시작됐다. '한겨레'에 따르면, 23일 밤 11시27분께 경북 포항 북구 북쪽 8㎞ 지점에서 규모 2.3의 여진이 발생했다. 수능시험이 끝난 지
11월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11월 19일 오후 11시 45분 47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여진이 발생했다. 이번 여진의 규모는 3.5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