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hang-jijin

주변 해역보다 낮아진 수온에 적응하지 못한 어린 오징어 떼가 밀려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보고서에서 권고한 안전대책들은 전혀 적용되지 않았다
”지열발전소가 지진에 영향을 미쳤다”
피해보상 소송이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질적인 장애인 재난 매뉴얼이 있어야 한다.
기상청 측정 결과 규모 4.3이었다.
″집이 무너지고 베란다 창틀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달 15일 발생했던 지진의 여진이다. 이 지진은 25일 오후 4시 19분쯤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0km이며 최대 진도는 경북에서 4단계
지난 11월 14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정의 대학생들을 위해 정부가 지원대책을 내놓았다. ‘뉴스1’에 따르면, 교육부는 12월 13일, 피해 가정의 대학생들에게 국가장학금을 특별지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