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과 2018년에도 마약 관련 소환 조사를 받았다.
전 연인 황하나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유통됐을 경우 120억원 상당에 달하는 양이다.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영장실질심사는 26일 오후서 열린다.
경찰은 조만간 박유천을 다시 소환해 황하나와 대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유천은 체모 대부분을 제모하고, 머리카락을 염색한 상태로 마약 반응 검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