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네팔, 필리핀서 여러 차례 유기했다
보라카이 섬 해변에서의 파티나 음주, 흡연은 금지돼 있다.
2018년에 환경 활동가 164명이 살해되었다
아이를 맡은 선교사가 국민신문고에 '필리핀에 버려진 한국 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기면서 범죄가 들통났다.
동행자 없이, 업무차 홀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