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ripin

아시안 혐오 범죄 피해자들의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합성해 올렸다.
놀랍게도 친딸이 차기 대권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자 한 말.
손 전 의원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다.
욱일기 타투에 한국인 네티즌들이 비하성 댓글을 달았다.
재판부는 이들 부부가 양육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판단했다.
파퀴아오는 현재 필리핀 의회 상원의원이다.
코로나19 락다운이 부른 고양이 소환 결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 정부들이 강력한 처벌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술에 취해서 길거리에서 잠을 잤던 것” - 마닐라 공보실